Prologue

파도소리 펜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까만 몽돌과 바다가 만나는 소리가 들리는 곳. 파도소리 펜션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파도소리라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평화로운 휴식처가 되기 위해 지어졌어요!
그리고 함께 지내고 있는 까만 몽돌들과 주전해변이 마음의 여유를 선물해 줄거예요.
눈앞에 펼쳐진 청명한 바다와 맑은 햇살이 당신을 품어주고 당신이 품고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드릴게요.
언제오실지 미리 답해주신다면 저는 당신을 맞이하기 위해 당신을 생각하며 기다릴게요!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길 바라며 그럼 저는 이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 때 파도소리가 여러분의 마음을 재충전해드립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이곳에서 소중한 사람과 주전해변을 산책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그 뒤에서 파도소리 펜션이 안락한 쉼터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